신한지주 사외이사진, 다음달 5일 공식 회동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진이 다음달 5일 공식 회동을 갖는다.
29일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5,10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1.76% 거래량 1,544,275 전일가 96,8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4대 은행장, 주가 110% 올리고도 '가시방석'…연말 임기만료 앞 '근심' 이유는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신한카드-스타벅스, 전략적 업무협약…"상반기 상품출시" 에 따르면 이 회사의 국내외 사외이사들은 다음달 5일 오전 서울 태평로 본사에서 워크숍을 열고 내년 경제 및 금융환경 전망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을 청취한다.
이는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워크숍 형태의 모임이다. 하지만 현재 신한지주가 경영진간 법적 분쟁에 휘말려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 회동에서 사장 직무대행 선임 여부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될 가능성도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신한지주는 이에 앞서 2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사장 직무대행 선임 안건을 처리하려 했으나 일부 재일교포 사외이사를 중심으로 반대의견이 거세 이사회 개최를 취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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