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 여행수지 적자 지속되나
- 7~8월 방학과 여름휴가 효과가 있을때 적자가 커지는 영향이 있다. 금년중에는 12월 방학과 크리스마스 등으로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다만 광저우 아시안 게임과 G20 정상회의는 상쇄되는 경향이 있을 것이다. 또 9월 추석 연휴로 여행수지 적자폭이 클듯하다.
연간 적자폭이 80~90억달러가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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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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