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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박휘순 장가보내기 난관? 쌈디 답답함에 '버럭'

최종수정 2010.09.19 18:01 기사입력 2010.09.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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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박휘순 장가보내기 난관? 쌈디 답답함에 '버럭'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박휘순 장가보내기 러브코치 쌈디가 답답함에 버럭 화를 냈다.

19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 추석특집으로 박휘순 장가가기 프로젝트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무려 2개월에 걸친 ‘뜨형’의 첫 장기 프로젝트. 평소 ‘뜨형’이 잘 돼 꼭 장가가고 싶다고 말해왔던 박휘순의 바람을 제작진이 적극 수용한 것.

박휘순은 대형서점 길거리 등지를 돌며 이상형 찾기에 분주했다. 그러나 박휘순의 의외로 까다로운 이상형과 소심한 성격 등으로 어려움에 봉착한다. 몇 번의 거절을 당한 박휘순은 한때 의기소침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탁재훈과 박명수가 이미 그의 러브코치를 자처했으나 두 손 두발 다 든 상태에서 능구렁이 쌈디가 나섰다. 쌈디는 특유의 능글능글한 태도로 박휘순 이상형 찾기에 도움을 줬다.
홍대거리에서 머뭇거리며 마음에 드는 여성들에게 접근하지 못하는 박휘순에게 쌈디는 버럭 소리를 지르며 혼을 내며 그의 기운을 북돋았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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