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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여고생 변신 현영, '깜짝 눈물의 의미는?' 눈길

최종수정 2010.09.05 21:27 기사입력 2010.09.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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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여고생 변신 현영, '깜짝 눈물의 의미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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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방송인 현영이 고등학교에 새로 전학 온 반장으로 변신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아바타 주식회사를 찾은 두 번째 여성 고객으로 예능계 우먼 파워 현영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현영은 학창시절의 한을 풀고자 고등학교의 얼짱반장이 됐다. 예쁘고 똑똑한 반장으로 변신해 실제 학생들과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현영은 자신을 향해 연신 카메라를 찍는 학생들에게 “야 사진 그만 찍어”라고 호통을 치지만 이내 뇌쇄적인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 현영은 반에 잘생긴 남학생에게 “집을 사주겠다”며 결혼을 종용했다. 또한 도망가는 남학생을 추격하며 웃음을 더했다.

또한 현영은 눈물을 흘리며 “학창시절 공부를 안하고 방황했던 시기가 있었다”며 “학창시절 기억을 꺼내다 보면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예쁨 받은 추억만 비어 있어서 이렇게 신청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추억 만들어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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