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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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KBS1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바람불어 좋은날'은 전국 시청률 2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22.3%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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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어 좋은날'은 MBC '황금물고기'(16.8%), SBS '세자매'(14.9%)를 제치고 일일극 시청률 정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지지부진한 전개로 시청률이 하락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일일극 왕좌 KBS의 명성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진이한 등 신예 연기자들과 나문희, 강인덕, 윤미라 등 출연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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