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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선물]한성기업, 선택 넓히고 실속 더하고

최종수정 2010.09.09 14:00 기사입력 2010.09.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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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선물]한성기업, 선택 넓히고 실속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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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성기업 은 올 추석을 맞아 총 48종에 달하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소비자의 선택을 늘리기 위해 젓갈제품만 8종에 캔류 참치 10종, 선어세트 30종 등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구성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크래미, 젓갈제품 등에서 국내 최고수준의 제품을 내놓는 만큼 이번 추석 선물세트로 추천하는 제품 역시 상당수가 젓갈류다. 특히 이 회사 젓갈제품은 미네랄 함량이 높은 전남 신안에서 구한 천일염만을 사용하고 있는데다, 동종업계 가운데 최초로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지정업체로 인정받았다.
젓갈 진(眞) 선물세트는 무농약 고춧가루와 천일염을 사용하고 유산균을 함유한 프리미엄 골드명란과 숭어알이 들어있다. 고급제품으로 분류되며 가격은 30만원. 고급 명란과 창란에 진품 백명란만을 엄선한 젓갈 난(蘭) 세트, 골드명란ㆍ창란, 골드오징어, 청어알 등으로 구성된 특호세트도 있다. 가격은 각각 18만원, 13만원이다.

젓갈류 이외에 참치, 수산물 등으로 구성된 선물도 있다. 살코기, 고추참치 등과 국산돼지고기로 만든 쿡앤팜, 런천미트 등으로 구성된 캔류 참치 세트는 최저 2만원대부터 8만원대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수산물 세트로는 법성포굴비, 제수용 어(魚)특선, 제주은갈치ㆍ고등어세트 등이 출시됐다. 특히 제주은갈치ㆍ고등어세트는 제주 연근해에서 갓 잘아올린 생선들을 엄선해 직접 손질하고 개별 포장해 위생적이고 별도 손질 없이 간편히 요리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은갈치 2팩, 고등어살 10팩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만원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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