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 소폭 플랫..CRS 오퍼우위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채권선물 강세 영향을 받으며 커브도 소폭 플래트닝되고 있다. CRS는 거래가 뜸한 가운데 오퍼가 약간 우위를 보이고 있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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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1시3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금리가 전구간에서 3~4bp 하락세다. IRS 1년물과 3년물이 전장대비 3bp 하락한 3.11%와 3.55%를 기록중이다. IRS 5년물은 4bp 내린 3.75%를 나타내고 있다. 본드스왑은 살짝 와이든되고 있다.
CRS는 1년물만 2bp 하락할뿐 여타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2.20%를, 3년물이 2.40%를, 5년물이 2.75%를 기록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소폭 축소세다. 1년물이 전장 -92bp에서 -91bp를, 3년물도 전일 -119bp에서 -115bp를, 5년물 또한 어제 -104bp에서 -100bp를 보이고 있다.
A외국계은행 스왑딜러는 “IRS가 소폭 플래트닝되고 있다. 1년물만 페이우위인듯 싶다. CRS도 약간 오퍼우위 정도다. 베이시스도 큰 변화가 없다”고 전했다.
B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CRS는 거래가 없는것 같다. IRS는 선물따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드스왑은 살짝 벌어진 정도”라고 말했다.
C외국계은행 스왑딜러 또한 “채권강세로 IRS커브가 다시 플래트닝되고 있다. 다만 1년 근처는 잘버티는 모습이다. CRS는 큰 변화가 없지만 오퍼가 먼저 나온 상황”이라고 밝혔다.
은행권의 한 스왑딜러는 “내일 금통위를 앞두고 관망세가 좀 짙었었다. 현물쪽 10년물과 선물이 강해지면서 IRS에 오퍼들이 나오긴 하는데 아주 강한 분위기는 아니다. 커브가 플래트닝되긴 했지만 예전처럼 많이 눌리지는 않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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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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