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 4대강 사업 수혜 기대<한화證>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한화증권은 6일 혜인 혜인 close 증권정보 003010 KOSPI 현재가 6,48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59,347 전일가 6,48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혜인, 액트지오 “석유·가스 실존 ‘시추’로 입증”…석유시추선 엔진 공급↑ 혜인, 438억원 규모 해경 경비함 엔진·감속기 공급계약…"방산사업 성과 지속" 혜인 자회사 혜인자원, 대구지법에 파산신청 에 대해 4대강을 비롯해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평했다.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한국 시장이 캐터필러의 중요한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4대강 살리기와 경인운하, 행정중심 복합도시, 혁신도시, 기업도시 등 정부의 대형 프로젝트 및 SOC 확장으로 사상 최대 호황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혜인이 보유한 제품군이 4대강 프로젝트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으로 제공가능하기 때문에 실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김 애널리스트는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혜인이 몰리브덴 광산 및 몰리브덴, 구리, 금 등의 비철금속의 선광 설비를 보유한 KMC 지분 51%를 인수함에 따라 중장기 성장동력도 확보했다"며 "중장기 성장을 감안하면 저평가 국면"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혜인은 전년대비 42.3% 증가한 2300억원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954%, 820.8%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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