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 개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외환은행은 가을을 맞아 '서울랜드, 블루캐니언과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이벤트를 9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와 강원도 평창 보광 휘닉스 블루캐니언에서 체크카드를 포함한 외환카드 사용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랜드에서는 정상가 3만원인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고, 동반 3인까지 가격을 30% 할인해 준다. 또 블루캐니언에서는 기존 최고 6만5000원인 이용료를 회원 본인에 한해 1만원에 이용할 수 있고, 역시 동반 3인까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카드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서울랜드와 보광 휘닉스 블루캐니언 입장시 기간 중 1일 1회 할인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가을과 추석 명절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88-3200) 또는 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를 참조하면 된다.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