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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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가수 김민종과 강타가 2일 오전 미국 LA로 향하는 특별 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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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는 9월4일 오후 7시부터(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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