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서울교육청은 2일 서울지역 전체 공·사립 유치원에 대해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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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측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이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 아이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육과학기술부 등은 서울, 경기, 인천지역 초·중학교의 등교시간을 2시간 늦췄다.


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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