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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모델 장윤주가 생애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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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지난 30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현영을 대신해 MBC 라디오 '뮤직파티' DJ를 맡았다. 30일 첫 도전을 마친 장윤주는 "이전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진행은 처음이었다"며 "너무 떨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너무 긴장해 노래가 나갈 때마다 화장실을 다녀왔다"며 "진행이 조금 어색했지만 예쁘게 봐주시면 점점 덜 어색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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