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미녀스타 이가흔, 임신 4개월째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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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홍콩의 미녀스타 이가흔이 임신 4개월인 것으로 중국언론이 보도했다.


이가흔은 지난 2008년 11월 200억이 넘는 초호화 결혼식과 더불어 재산이 3조원이 넘는 재벌 2세와의 결혼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혼전 임신설에 시달리기도 했었다.

최근 이가흔은 한 언론매체의 카메라에 임신한 모습이 포착되며 그녀의 임신 소식이 사실임을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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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남편 줄리안 후이는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든 이가흔의 나이는 올해 마흔으로 노산에 속한다. 또 첫 임신인터라 주변에서는 기쁨을 표함과 동시에 염려를 해 아내의 유산을 막고 언론을 피하기 위해 거처를 호텔로 옮겼지만 홍콩 언론을 막지는 못했다. 얼마 전 이들 부부가 홍콩 페닌슐라 호텔에 도착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것.

한편 이가흔은 미스 홍콩 출신 모델 겸 배우로 2004년 홍콩 최고 '몸짱스타'로 선정된바 있다. 또 국내 가수 이수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어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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