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신한카드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 '우승'편";$size="300,202,0";$no="20100830094108056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지난 27일부터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끊임없는 고객만족을 향한 신한카드의 '고객 중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승'과 '승진' 2편의 광고로 표현한 이번 캠페인에는 행복 바이러스가 퍼지듯 고객과 신한카드가 서로 고마워하며 '~덕분이죠'라는 기분 좋은 '덕분 송(Song)'을 함께 부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릴레이 형식으로 서로에게 감사하는 '덕분'이라는 단어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겠다는 신한카드의 생각을 솔직하고 간결하게 압축한 핵심 컨셉이다.
$pos="L";$title="";$txt="신한카드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 '승진'편";$size="300,202,0";$no="201008300941080568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덕분이죠'라는 핵심 카피는 누구나 흔히 사용하고 언제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말로서,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스스로의 능력으로 이뤘다고 자만하지 않고 '주위의 도움과 격려 덕분'이라고 감사를 돌리는 것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행복 바이러스 같은 힘을 가진다.
또한 '덕분'이라는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활용된 '덕분Song'은 기존 생각Song, 최초Song에 이어 '카드의 길을 생각하다' 광고 캠페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무겁고 지루할 수 있는 메시지를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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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지금의 신한카드가 있기까지는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천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신한카드에 대한 끝없는 신뢰와 애정, 아이디어를 보내주신 고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리딩 카드사로서 신한카드 고객을 넘어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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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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