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국제엘렉트릭코리아의 최대주주가 일본 히타치국제전기로 변경됐다.


30일 금융감독원 공정공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국제엘렉트릭코리아가 최대주주 지분 변동에 의해 최대주주가 이길재 외 5명에서 51.6% 지분을 확보한 히타치 국제전기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AD

히타치는 "적극적인 기술지원으로 한국 내에서 반도체 제조장치의 국산화 강화 및 생산량 증대, 연구개발 강화로 매출을 확대하겠다"고 지분인수 배경을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