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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특집]항산화성분 강화 만성피로 '싹' 아로나민씨플러스

최종수정 2010.08.26 11:45 기사입력 2010.08.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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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언제 시작했나 싶던 여름도, 삼복(三伏) 더위의 끝인 말복(末伏)도 지났다.

여름 더위 끝자락에서 우리 몸은 휴가지에서의 야외 활동으로 지칠 때로 지쳐있을 뿐 아니라, 쌓인 피로 때문에 생체균형이 무너져 있기 일쑤다. 이럴 때 피로를 회복해주고 건강을 챙겨주는 영양제 복용은 적절한 선택일 수 있다.
여름휴가 후유증으로 지친 우리 몸을 위해 간편하게 자신의 몸을 챙길 수 있는 비타민 영양제를 복용하면 단기간에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해도 지친 몸에 활력을 더할 수는 있을 것이다.

일동제약은 '아로나민씨플러스'를 추천했다. 국민영양제로 불리는 '아로나민골드'의 활성비타민B군에 비타민 C, E, 아연,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보강한 제품이다.

아로나민씨플러스에 함유된 비타민 C는 콜라겐 형성과 세포간 물질 형성을 도와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멜라닌 색소 침착을 완화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활성비타민 B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탄수화물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체내의 피로물질을 분해 배설시켜 육체피로와 신경통을 개선시켜 준다.

특히 눈의 긴장을 풀어주어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눈의 망막세포막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E도 들어있기 때문에 신경, 근육, 눈 피로에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로나민씨플러스에 함유된 비타민C와 E, 아연, 셀레늄 등과 같은 항산화 성분은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피로, 비만 등으로 증가한 체내 유해활성산소를 억제해 준다"고 조언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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