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고객만족 자산관리 컨설팅

[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교보생명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의 높아진 요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금융 산업에서의 보험산업의 위상 제고를 위해 지난 2003년 8월 광화문 재무설계센터를 시작해 현재까지 전국에 7개의 재무설계센터를 개설, 운영 중이다.


지난 6년간 2만여 명에 이르는 VIP고객에게 보장설계를 중심으로 은퇴설계, 증여, 상속, 부동산 등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타 금융권과 구별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PB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교보생명 재무설계센터는 금융상품 위주로 판매하는 세일즈 조직이 아니고 컨설턴트의 영업을 지원하는 서비스 조직의 형태이다.


직접 상품을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장점이 있다.

특정한 분야의 강점보다는 고객의 종합적인 자산설계를 위해 증여상속, 세무, 투자, 보험 등의 종합적인 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VIP고객서비스 차별화를 위해서 VIP고객관리 R&R을 재정립하고 VIP마케팅 실행을 위한 재무설계센터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중이다.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VIP고객 프로세스 차별화 및 리스크 관리방안을 조성하고 재무설계센터 중장기 발전모델을 수립하면서 전국 5개 지역(인천ㆍ부산ㆍ대구ㆍ대전ㆍ광주)에 재무설계센터를 통해 지방지역 PB산업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PB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웰스매니저의 역량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 다양한 PB관련 학술 논문 저술 및 책자 발간하는 한편 'VIP고객초청 세미나' 지원을 통해 고객별 세미나주제 틀을 작성하고 세미나 문화를 정착시켜왔다.


고객 상담을 통해 고객별 니즈 및 자산 현황을 파악하고 고객에게 적합한 '맞춤형 제안서'를 직접 웰스매니저가 작성해 제공하고 있다.


'노블리에매거진' 제작을 통해 VIP고객에게 필요한 이슈사항 및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VVIP고객 전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VIP고객 상담건수는 매년 100%이상 증가하면서 2010년 3월말까지 약 2만여 건의 고객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증여상속 절세전략, 투자자산포트폴리오, 은퇴 준비 등을 주제로 2022회의 세미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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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장 교육지원은 약 4672회로 이러한 지원을 통해 컨설턴트의 재무설계 역량강화에 힘쓴 결과 2009 회계년도에 월평균 3억5000만원의 계약 체결을 이끌어냈다.


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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