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세 이상 사명감 투철한 사람으로 약 68만원 보수 받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11월에 실시되는 ‘2010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852명을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
$pos="L";$title="";$txt="김성환 노원구청장 ";$size="230,320,0";$no="20100823125735912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조사요원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으로, 조사기간 동안 조사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지난 2005년 총조사 경험자나 조사지역 거주자, 저소득층과 장애인, 다자녀 보육가구는 우대 채용한다.
모집인원은 총 852명으로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 직접 등록하거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서를 교부받아 접수하면 된다.
조사요원으로 채용되면 예비교육후에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조사기간 중 조사안내문 배부, 거처변동사항 수정, 가구 방문과 조사표 작성 등 업무 등을 수행하며 약 68만원의 보수를 받는다.
채용결과는 다음달 8일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및 구청 홈페이지(www.now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산정보과(☎2116-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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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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