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23일 롯데호텔에서 업계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51대 회장으로 문재우 전 금융감독원 감사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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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우 신임 손보협회장은 행정고시 19회 출신으로 재무부 기획관리실ㆍ이재국ㆍ증권보험국ㆍ세제국에서 근무했으며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쳐 금융감독원 감사로 재직해 왔다.


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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