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지날달 서울시 해외 홍보 모델로 선정된 2PM이 노래로 '서울'을 알린다.


2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PM은 서울의 짜릿한 매력을 노래한 ‘Fly to Seoul “Boom Boom Boom”(플라이 투 서울, 부제: 붐붐붐)’을 공개했다.

작곡가 슈퍼창따이가 만든 Fly to Seoul “Boom Boom Boom”은 잠들지 않는 도시 대한민국 서울의 매력을 노래한 신나는 댄스곡으로, 서울의 화려한 네온 불빛을 음악으로 표현한듯한 화려함과 흥분이 느껴진다.


이 곳은 서울의 천 가지 매력과 두근거림, 반짝이는 도시에 대한 설레임이 ‘Boom Boom Boom, 반짝반짝, 두근두근’ 등 반복적인 가사로 재미있게 표현됐으며, 2PM의 부드러운 보이스와 어우러져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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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PM과 함께하는 서울의 문화, 거리, 패션 등 다양한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는 2PM의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2pm)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PM은 오는 9월 4일, 5일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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