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범양건영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어음평가등급 A3-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어음평가는 단기 자금상환 능력을 가늠하는 지표다. 한국기업평가는 보고서를 통해 관급공사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최근 주택경기 저하에 따른 영향이 적다는 점과 관급토목공사에서 턴키 수주로 인해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AD

범양건영 관계자는 "최근 자산매각 등을 통해 부채비율을 떨어뜨리는 등 자구 노력으로 재무 건전성을 높인 것도 한 요인이라고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