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범양건영은 운영자금 마련의 일환으로 150억원 규모의 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사모 발행한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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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대상자는 케이티비이천칠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이며 만기이자율을은 8.5%다. 만기는 오는 2013년 7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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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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