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GS건설은 3560억원 규모의 캐나다 오일샌드 생산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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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상대는 하베스트오퍼레이션이며 설계, 구매, 공사, 시운전을 일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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