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8일 인도 증시는 전일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인도 센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208.27(1.15%) 상승한 1만8257.12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발표된 미국 7월 산업생산이 예상치 0.5%를 두 배 웃도는 1.0% 증가를 기록한 것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인도 2위 소프트웨어서비스 수출업체 인포시스는 2.42% 상승했고 GMR 인프라스트럭쳐가 4.4%, 타타 컨설턴시스가 2.8% 오르는 등 기술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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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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