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은 오는 9월 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융합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2010 미래융합기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융합기술 포럼은 융합분야 학·연·산 연구자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국내·외 석학의 기조강연, 연구분야별 학술발표, 융합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패널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미래의 풍요로운 삶을 구현하기 위해 융합기술을 어떻게 육성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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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식 교과부 기초연구정책관은 "올해 융합기술 규모는 약 1조 6000억원에 달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융합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이해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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