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뉴질랜드 남동쪽 바운티 섬 부근에서 51명을 태운 한국 어선 오양70호가 침몰해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됐다고 1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사조 오양산업이 소유하고 있는 어선 오양70호에는 51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에는 한국인 선원 8명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선원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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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명은 구조됐지만 인도네시아 선원 3명은 사망했다. 한국인 3명은 실종된 상황이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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