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 '매니저 재무회계 과정 개강'
- 기업들 '숫자 경영'에 큰 관심, 비재무부서 매니저의 필수코스로 부각
- 성과와 승진을 원하면 회사의 숫자에 주목해야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CFO스쿨과 새빛에듀넷은 오는 26일부터 2일간에 걸쳐 강남교육장에서 '비재무부서 매니저 재무회계과정'을 개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좌의 주요 내용은 '새나가는 돈을 막고 이익을 극대화 한다.', '조직의 혈관 현금! Cash is King!', '예산은 숫자 그 이상이다.', '주식시장 이해! 기업 가치와 나와의 관계' 등으로 재무, 회계의 핵심 내용을 비재무부서 매니저들의 관점에서 담고 있다.
이번 강좌에는 남명수(인하대교수), 김철중(홍익대 교수), 전익균(새빛인베스트먼트 대표), 심규태(한국CFO스쿨 대표) 외에 현업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IMF와 최근의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기업들이 마케팅, 생산, 연구개발 부서이라도 기본적인 재무, 회계 지식 없이 매니저 역할을 잘 하기 어렵다는 인식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새빛 관계자는 “최근 기업의 매니저들에게 가장 강조되는 것이 재무와 회계에 대한 지식이다.”며 “ 의사결정의 핵심인 매니저 및 임원들이 회사의 숫자에 대해 무관심하고는 각 부서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는 물론 개인도 승진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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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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