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싱가포르항공이 17일 한국 지점의 신임 지정장으로 윌슨 용(35)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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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용 신임 지점장은 2001년 선임 애널리스트로 싱가포르항공에 입사해 기획부 부매니저와 여객 세일즈 매니저, 유럽 마케팅 매니저 등을 거쳤다 최근에는 일본 나고야 지점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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