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해피버스데이', 방송 2회 만에 시청률↓..왜?";$txt="해피버스데이 [사진=KBS]";$size="550,366,0";$no="20100518071301432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해피버스데이'가 부진의 늪에 빠졌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 '해피버스데이'는 6.6%(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분 7.6%와 비교했을 때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해피버스데이'는 최근 김지호가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하고, 이경실이 허리부상 때문에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는 등 최근 악재가 계속됐다.
또한, 출산장려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해피버스데이'가 아직까지 자리매김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실제로 '해피버스데이'는 지난 5월 10일 방송이후로 대부분 한자리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해피버스데이'에서는 손담비 유채영 컬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손담비는 학창시절 통금시간이 오후 6시까지였던 사연을 공개했고, 정찬우는 아이가 딸인 줄 알았는데, 낳고 보니까 아들이었다며 오해할 수 밖에 없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4.1%, SBS '긴급출동!SOS24'는 15.1%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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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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