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글로리아' 얽히고 설킨 4각 러브라인..'극 상승세 이끄나?'";$txt="";$size="550,1396,0";$no="20100814205733754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가 4각 러브라인으로 인기 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한 ‘글로리아’는 전국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8.1%보다 0.5%포인트 오른 수치.
이날 방송은 남녀 배우들의 얽히고설킨 4각 러브라인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배두나와 이천희, 오현경 등 배우들의 새로운 변신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소이현은 극 중에서 주요 남자 출연진과 러브 라인을 형성하며 멜로의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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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는 자극적 소재 없이 착하고 유쾌한 내용으로 인기 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이웃집 웬수’는 21.6%, KBS2 '결혼해주세요‘는 2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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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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