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육동한 신임 국무차장 후보자는 1959년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와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4회로 공직자의 길에 들어섰다.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실 행정관, 재정경제부 정책기획관,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비서관을 거쳤으며, 지난 2007년에는 재정경제부 부총리 비서실장을 맡는 등 경제 부문에서 커리어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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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장으로 이동해 경제부문 주요 정책을 조율하는 업무를 무난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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