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일본 장기채 금리가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주요지표금리가 7년만에 최저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0시34분 현재 도쿄채권시장에서 2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장대비 2bp 하락한 1.62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는 1.575%까지 떨어지며 2003년 8월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었다. 반면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어제보다 0.5bp 상승한 1%로 거래중이다. 전일에는 0.98%를 기록하며 2003년이후 최저치를 보였었다. 9월만기 10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비 7틱 올라 142.29를 기록중이다.

달러엔환율이 86.03엔을 기록하며 이틀연속 하락세다. 지난 11일에는 84.73달러를 기록하며 1995년 7월이래 강세를 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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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2분기 GDP가 2.3%를 기록할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예측했다. 전분기에는 5%를 기록한바 있다. 3분기에도 하락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일본 GDP는 오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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