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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드라마의 라이벌 대결 구도가 또 다른 재미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 '동이'와 '자이언트'의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일일극 '바람불어 좋은날'과 '황금물고기'의 대결도 볼만하다.
'동이'는 불패신화로 여길정도로 탄탄한 원작과 연출력, 배우들의 호연이 주목을 받았지만, 지난 11일 방송분서부터는 '자이언트'에 역전 당했다.
일일극 '황금물고기'도 '자이언트'처럼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바람불어 좋은날'을 누르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바람불어 좋은날'은 시청률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황금어장'은 조금씩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SBS '세 자매'(9.8%)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서 일일극 대결도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황금 물고기'의 인기 비결은 이태곤 조윤희 소유진 박상원 등의 인물관계가 부각되면서 30-40대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이다. '황금물고기'의 주된 드라마 코드는 복수와 갈등이지만, 시청자들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반응이 좋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 '바람 불어 좋은날'은 18.0%(전국), MBC '황금물고기'는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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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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