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글로벌 경제성장세 둔화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전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경기판단을 하향조정하고 추가 완화정책에 나선 것이 악재로 인식되면서 아시아 증시부터 뉴욕증시까지 글로벌 증시 약세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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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60.50포인트(2.45%) 하락한 1만383.75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19포인트(2.78%) 내린 1089.87에, 나스닥지수는 67.76포인트(2.98%) 떨어진 2209.4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잠정치)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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