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은 9일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에 이어 10일 경기 용인 본사, 대전센터(18일)에서 방폐장 유치지역인 경주시의 응급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임직원 120여명은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의 이동차량에서 헌혈한 뒤 헌혈증은 경주지역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백혈병 등 응급수혈 환자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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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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