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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f(x)의 설리와 천상지희더그레이스 선데이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에게 화제다.
최근 인터넷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설리와 선데이 셀카 사진’이라는 제목과 사진 3장이 게시됐다.
사진 속 설리와 선데이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밝게 미소 짓는 모습이었다. 특히 맑고 투명한 피부로 매력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많은 누리꾼은 “두 사람 모두 정말 아름답고 예쁘네요.” “어쩌면 저렇게 피부도 곱고 밝은 미소를 보여줄 수 있는지 부럽습니다.” “여신입증.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국보급 미모”라고 댓들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SBS 음악프로그램인 '인기가요'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선데이는 최근 같은 소속사 샤이니 온유와 TRAX 제이, 천상지희 다나와 함께 뮤지컬 ‘록 오브 에이지’에 동반 캐스팅됐고, 배우의 꿈을 품고 도시로 상경한 ‘쉐리’ 역을 맡아 멋진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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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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