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체코, 독일 동부, 폴란드 등 동유럽에서 폭우에 따른 홍수로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7일(현지시각) 체코 재난구조 당국의 렌카 마로브코바 대변인은 이날 폴란드, 독일 등과 국경을 접한 마을에서 2명의 남성이 익사했다고 밝혔다.
독일 뉴스통신사 DAPD는 홍수로 3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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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남서부 보가티니아 마을에서도 전날 오후부터 시작된 폭우로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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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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