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아모레퍼시픽이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6일 오전 9시22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날 보다 8000원(0.76%) 내린 10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사흘연속 2~6% 상승하며 3주만에 다시 주가를 100만원선으로 올려놨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일 양호한 2분기 실적을 내놓으며 오름세를 탔다.


3분기 실적 또한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게 증권가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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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고급 화장품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4분기 '설화수'를 출시하면서 중국시장에서의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아모레퍼시픽의 실적이 견조하겠다"고 내다봤다. 그가 제시한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는 132만원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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