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6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뉴욕증시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증가한 데다 지난달 소매업체들매출이 시장예상치를 밑돌면서 경기회복 둔화 우려감이 확산됨에 따라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증시는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매수우위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 디지털콘텐츠, 섬유의류, 오락문화, 운송, 통신서비스가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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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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