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말복 앞두고 5000그릇 준비
$pos="L";$title="";$txt="▲부산 동구에 위치한 자성대 노인복지관에서 삼계탕 나누기 봉사활동에 나선 이장호 부산은행장(가운데)과 임직원.";$size="300,197,0";$no="20100805151436699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부산은행은 오는 8일 말복을 맞아 삼계탕 5000그릇을 부산 지역 29곳 사회복지시설에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부산 동구에 위치한 자성대 노인복지관 500명을 시작으로 열흘 가량 진행되는 이번 삼계탕 나누기 행사는 각 장소당 100~200인분의 삼계탕이 점심으로 제공된다.
이를 위해 부산은행 임직원 20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복지관에서 배식과 설거지 등 자원봉사에도 나설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인턴사원으로 채용된 이주 여성 및 외국인 유학생들도 봉사활동에 참가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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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더운 날씨 탓에 지난해 3500명보다 1500명 가량 대상을 더 늘려 5000명분의 삼계탕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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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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