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은 6일 총 256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7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아이비케이증권(주) 주식워런트증권 제0017호 ~ 제0023호’는 11월 만기의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개, 풋 1개 종목과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에너지, 대우증권, LG전자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5개 종목이다.

AD

자세한 문의는 IBK투자증권 GFM기획팀(02-6915-5315)으로 하면 된다.


이솔 기자 pinetree1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솔 기자 pinetree19@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