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전 발표된 민간고용이 기대 이상의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강보합 출발했다. 최근 불거진 경기 회복 둔화 우려로 인해 불안한 상승세를 이어가던 뉴욕증시는 장중 발표된 ISM 서비스업 지수가 전망치를 상회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상승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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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44.05포인트(0.4%) 상승한 1만680.43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6.78포인트(0.6%) 오른 1127.24를, 나스닥 지수는 20.05포인트(0.9%) 뛴 2303.5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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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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