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가온미디어(대표 임화섭, www.kaonmedia.com)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가온미디어는 2분기 매출액 645억원,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0%, 23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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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대형 방송사업자로 고객기반 확대와 방통융합의 하이브리드 제품을 중심으로 한 하이엔드 제품군 비중 증가로 하반기에도 분기별 연속 최대실적을 이어가 지난해 4분기이후 매 분기 턴어라운드 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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