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 민호가 ‘보양식을 만들어주고 싶은 가수는?’라는 설문에 1위를 차지했다.


이 설문조사는 벅스뮤직 벅스투표에서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실시했다. 민호(샤이니)를 비롯해 정니콜(카라), 아이유, 간미연, 세븐, 박재범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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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차지한 민호은 총 투표인 1493명중 49%인 720명의 지지를 받았다. 2위를 차지한 아이유는 286명인 20%로 1위 민호와는 많은 차이를 보였다.


수많은 누리꾼은 “다리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 올라 노래부르는 것 보면 마음이 아프다” “보양식 먹고 다리 빨리 나으세요.”라고 댓글을 달며 선정이유를 밝혔다.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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