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모레 퍼시픽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25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보였다.


3일 아모레퍼시픽은 올 상반기 총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6% 신장한 1조 640억원, 영업이익은 19% 증가해 22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화장품 사업은 백화점 채널 및 방문판매 채널의 견고한 매출 성장으로 전년 동시대비 19%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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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S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6% 성장했고, 해외사업 부문은 중국 지역이 매출 전년대비 8% 성장한 663억원(위안화 기준 매출 26% 성장)을 기록했다. 프랑스 매출 전년대비 18% 성장한 426억원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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