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하이리치 "거상클럽에서 가치주 투자를"

최종수정 2010.08.02 18:00 기사입력 2010.08.02 18:00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가치주’는 단기 고수익에 목마른 개인들에게 익숙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가치주와 단기 투자의 조합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실현하고 있는 전문가 거상이 투자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이리치 방송이 2일 밝혀다.

증권방송 하이리치에서 '거상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최근 무료 특집방송에서 공개했던 삼영전자(+20~30%)를 비롯해 삼익악기(+20~40%), 동원F&B(+20~30%), 한국콜마(+30~80%), 넥센타이어(+30~70%), 호텔신라(+15~20%), 무학(+15~20%중) 등의 가치주들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다.
또 NCB네트웍스, 도이치모터스, 동일제지, 폴리플러스, KB오토시스, 지아이블루, 티에이치엔등을 통해 단기 고수익도 병행하며 고수익을 확보해가고 있다.

최근 코스피지수는 박스권을 형성하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체감 수익률도 지루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거상클럽의 한 회원은 “거상을 따라 조급하지 않은 자세로 여유를 가지고 흐름에 맞게 대처할 때 계좌를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으며 이는 곧 수익으로 연결된 비결”이라고 말했다.

하이리치 측에 따르면 '거상 클럽' 오픈 이후 한 달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이탈 회원은 한 명도 없었고 꾸준히 회원수는 증가하고 있다. 하이리치 관계자는 “간단한 무료회원 가입만으로 제공받는 장중 추천방송과 종목 추천 문자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는 VIP이용권(3일)으로 반드시 확인해 볼 것”을 당부했다. (홈페이지: www.hirich.co.kr, 문의: 하이리치 고객센타 02-1588-0648)

강미현 기자 grob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DAY 주요뉴스 "택시기사 잘생겨서"…허벅지에 얼굴 파묻고 추태 "택시기사 잘생겨서"…허벅지에 얼굴 파묻고 ...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