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대한민국 최고의 젊은 도시, 국민 누구나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오산시가 더욱 새롭게 발전 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제18대 경기 오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안수현(55) 전 경기도청 교통도로국장의 취임일성.

안 부시장은 화성 봉담 출신으로 한경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9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동안 안 부시장은 경기도 문화공보전문위원과 대중교통과장, 지난 3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도 교통도로국장 등의 보직을 두루 거쳤다.

평소 조직 운영이나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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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정향분(52)씨와 1남1녀.


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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