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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엑스, 자료 커뮤니티 '큐빅' 앱 출시

최종수정 2010.08.02 08:44 기사입력 2010.08.0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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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콘텐츠 감상

드림엑스의 자료 커뮤니티 큐빅 앱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하나로드림(대표 신중철)에서 운영하는 포털 사이트 드림엑스(www.dreamx.com)는 자사 자료 커뮤니티 사이트 ‘큐빅’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큐빅은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큐빅클럽’, 무제한 개인 자료실 ‘마이큐빅’ 등으로 구성된 자료 커뮤니티 사이트다. 회사 측은 이 서비스가 큐빅 앱과 연동되면서 아이폰 사용자들의 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큐빅 앱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인터넷 콘텐츠를 별도의 다운로드 절차 없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폰 용량의 하드웨어적 제한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무한 감상이 가능하다.

큐빅 앱은 ▲내 클럽 ▲마이큐빅 ▲팝콘 클럽 ▲열린 클럽 등 총 4가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 클럽’은 웹 서비스 상에서 가입한 큐빅클럽 내 다양한 동영상(MP4) 파일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마이큐빅’은 웹 서비스 상에서 등록한 개인 자료 중 동영상(MP4)과 이미지 파일을 바로 볼 수 있다.
‘팝콘클럽’은 저작권자와의 제휴를 통해 판매 권리를 위임 받아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생생한 고화질의 영상 서비스를 ‘PC 다운로드’와 ‘아이폰에서 바로 보기’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열린클럽’은 인기 영상 자료를 큐빅 앱 이용자 모두에게 바로 보기 서비스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클럽 가입을 하지 않아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고, 무료다.

드림엑스는 큐빅 앱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10월 31일까지 ‘APP LOVE YOU’ 이벤트를 진행한다. 큐빅 앱을 설치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3000 포인트를 제공하고, 매일 로그인 할 때마다 100 포인트를 주는 등 앱 활용을 장려할 예정이다.

드림엑스 관계자는 “큐빅 앱은 동영상과 이미지 파일을 바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료 커뮤니티의 즉각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평소 아이폰의 용량 제한에 불편함을 느끼던 이용자들에겐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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