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아이폰의 가입자당월매출(ARPU) 5만 4000원에는 가입비와 접속료가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아이폰4의 출시지연으로 불가피하게 고ARPU고객이 갤럭시S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으나 우리는 아이폰4를 열렬히 기다리는 대기고객이 많다고 보고 많은 고객들이 구입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가입고객목표는 올해 210만에서 250만으로 늘려잡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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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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