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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조미령과 김광규가 핑크빛 로맨스로 사우나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 3'에서 김광규는 시종일관 조미령에게 대쉬하며 호감을 선보였다.
이날 김광규는 "오사카, 뉴요커~"라는 춤 스텝을 선보이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동안 탱고 춤에 빠져 배웠다는 김광규는 사우나에서 화려한 발놀림을 보여주며 만만찮은 실력을 선보였다.
탱고 춤을 선보이던 김광규는 노골적으로 조미령과의 핑크빛 로맨스를 위해 적극 나서는 모습이었다. 김광규는 함께 춤을 배우고 싶은 사람으로 거침없이 조미령을 선택, 함께 춤을 추며 분위기를 한껏 고무시켰다.
앞서 조미령 역시 "해피투게더에 출연하기 전부터 김광규의 팬"이었다며 "함께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았다"고 말해 싫지 않은 기색이었다. 이어 김광규도 "조미령이 나의 이상형"이라며 맞장구 쳐 핑크빛 로맨스가 점점 물들어 갔다.
두 사람은 영화 '여인의 향기' OST에 맞춰 커플 탱고를 선보이기도 했는데 탱고를 추는 도중 조미령이 김광규에게 자연스럽게 "오빠"라고 불러 자연스럽게 커플로 이어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둘의 핑크빛 로맨스의 대미는 역시 MC 유재석이 장식했다. 유재석은 "두 사람이 잘되면 내가 결혼식 사회를 보겠다"고 한 것, 이어 모든 MC들이 나서 결혼식을 돕겠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의 게스트로는 조미령과 김광규, 김성민, 윤지민이 출연해 만만찮은 입담으로 늦은 밤,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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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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